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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재영

2011.02.28 21:12
 
작가님.. 사진이 너무 너무 좋아요..감동^^
지금 올리시는거 계속 실시간으로 보고 있네요..
저희 화보로 가야하겠죠?? ㅋㅋㅋ
자연스러운 가족사진 정말 갖고싶었는데.. 너무 좋네요..
다른 사진들도 다 괜찮은가요? 너무 기대됩니다.
사진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하고요.. 그날 고생 많으셨습니다..

오영일

2011.03.02 10:46
 
음...무슨말부터 적어내려갈까요
제가 추구하는 사진이 담겨진날이였어요. 엄마, 아빠 아기와 너무 잘 놀아주시고 사랑해 주시고, 전 그저 멀리서 몰래몰래 최소한의 개입으로 엄마, 아빠와 우리 아기의 진짜 모습들을 담습니다.

다교 너무 이쁘고 안아주고 싶지만 그러기에는 제 손과 얼굴에 땀들이 묻을까 마지막에 엄마몰래 볼 살짝 잡아주고 왔답니다^^

제가 늘 생각하는 것처험 이 사진들이 지금은 엄마, 아빠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주지만 시간이 흐르고 다교과 어른이 됐을때 기억에도 없는 이때를 생각하며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다시한번 돌아보는 날을 떠올려봅니다

감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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